(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10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기네, 베네수엘라, 에티오피아에서 토론회가, 꾸바, 수리아, 단마르크, 오스트리아, 민주꽁고에서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투쟁과 강성국가건설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자주적발전, 인류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베네수엘라공산당 조직비서는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침략으로부터 조선혁명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꾸바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 자신의 생애를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수리아국방성 렬사유자녀학원 총국장은 김정일각하의 생애는 오로지 조국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탁월한 령도자, 견결한 투사의 한평생이였다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 오스트리아,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