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족문제연구소 실장 박한용이 과거 《유신》독재자를 부활시키려는 집권자와 여당을 규탄하여 22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유신》독재가 끝장난지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 독재자의 망령이 다시 부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파쑈독재자의 이름을 단 그 무슨 도서관이라는것을 세운것은 반역의 력사를 되풀이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비난하였다.
박정희는 악질친일주구이며 4.19봉기의 성과를 군화발로 무참히 짓밟고 군부독재를 실시한 독재광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자를 내세우는것은 뼈속까지 친일친미로 물든 리명박의 추악한 정체를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묵인하는것은 독재부활을 인정하는 범죄로 된다고 하면서 지금 박근혜가 제애비의 죄악을 앞장서 찬미하는데 대해 국민은 우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전체 민중이 외곡된 력사를 뒤집고 진리와 정의를 위한 사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