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고위성직자 아흐마드 카타미가 24일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기지에서 감행된 코란경모독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미군이 이슬람교도수감자들이 읽는 코란경을 모아서 불태워버린것은 소름끼치는 범죄행위라고 단죄하고 이를 미국정치가들이 선동하는 이슬람교증오사상으로부터 출발한 고의적인 행위로 락인하였다.
대통령을 비롯하여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이 이를 실수로 묘사하면서 사죄놀음을 벌리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위선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히고 그는 세계는 미국정부가 이슬람교를 얼마나 적대시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