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들속에서 목란비데오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국화인 목란의 이름과 함께 어울려 불리우는 목란비데오사의 문화매체들은 남녀로소 누구나 즐겨찾는 생활의 친근한 길동무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아동영화로부터 예술영화, 기록영화, 무대예술작품을 수록한 CD들은 대인기이다.
음악은 물론 체육 및 과학기술소개편집물을 담은 매체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와 내용이 다양하다.
그뿐아니라 질이 매우 높은것으로 하여 어디서나 호평을 받고있다.
평양시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보급망들이 정연하게 꾸려져있다.
사람들은 이곳을 통하여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며 문화수준을 더욱 높이고있다.
최근 목란비데오사는 최첨단수준을 자랑하는 문화매체생산 및 보급기지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이곳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문화매체들을 더 많이 보급할수 있게 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