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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손전화 《외부문화 전파》설 비난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27일 《정신적저능아들의 유치한 사고》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괴뢰노컷뉴스(인터네트)가 23일 우리의 손전화리용과 관련한 모해자료들을 또 내돌렸다.

손전화의 활용도가 넓어지면서 《불법적인 외부문화를 전파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있다는것이다.

《현지소식통》의 외피를 쓴 《자료》가 하나같이 우리를 헐뜯기 위한 유치한것들로 일관되여있다.

우리 사회의 초보에 초보도 모르는 저능아들의 나발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회의 참다운 주인인 근로인민대중의 역할에 의해 발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이다.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가 국가의 로선과 정책에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반영되고있으며 그 집행도 그들의 창조적힘과 지혜, 슬기에 의해 추진되고있다.

《외부문화》를 대하는데서도 인민대중의 리익을 기준으로 삼는것이 우리의 시종일관한 원칙이다.

우리 인민은 새 사회건설의 첫시기부터 인간의 건전한 사고를 좀먹고 사회의 참다운 문명발전을 저애하는 온갖 불건전한것들을 문턱에서부터 철저히 차단, 배격하였다.

이 원칙은 사회발전의 어느 시기, 어느 단계를 막론하고 선진적이고 고상한것을 지향하는 우리 인민에 의해 굳건히 고수되고 미래의 주인공들인 새 세대 청년들에 의해 변함없이 계승되여왔다.

우리 사회가 적대세력의 끈질긴 정치군사적압력과 세계를 휩쓰는 그 어떤 경제문화적동란에도 끄떡하지 않는것은 대를 이어 인민자신이 선택한 원칙을 생명처럼 지켜왔기때문이다.

더우기 가소로운것은 우리의 청년들을 거들어댄것이다.

자본주의의 《향기로운 바람》을 준절히 타매하며 건전한 정신과 풍만한 지식을 갖춘 우리의 청년들은 조국건설의 가장 큰 국력이며 밑천이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크나큰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어렵고 힘든 초소로 앞을 다투며 용약 달려나간 사람들,자기 한목숨을 바쳐 위험속에서 동지들을 구원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친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인민들,청년들이다.

인간의 건전한 의식을 마비시켜야 유지되는 자본주의사회, 제국주의의 썩어빠진 사상문화에 완전히 오염되여 물질생활에서 기형화, 정신문화생활에서 빈궁화, 정치생활에서 반동화된 남조선사회의 저렬아들은 우리 사회의 본질과 인민들,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조금도 리해할수 없다.

그들이 우리 인민과 청년들에 대해 론하는것 자체가 어리석다.

이런 얼간이들에게 기대를 걸고 모략의 뒤골방을 마련해준 리명박역적패당이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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