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27일 끝내 조선을 과녁으로 한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위해 이미 미제침략군병력과 핵선제타격수단들이 남조선과 주변지역에 기동전개되고 괴뢰륙해공군의 모든 무력이 전시태세에 진입하였다.
미제침략군 증원무력을 신속히 최전방으로 기동하는데 기본을 둔 이 군사연습에 수십만명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병력 그리고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최전방지역의 각종 탐지기와 정찰기 등 감시수단들을 총 가동시키고 괴뢰군전투기들과 전방의 포들을 비롯한 공격무기들을 비상대기태세에 들어가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