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적인 《키 리졸브》북침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민간인, 행정관리, 괴뢰군사이 통합작전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둔 이 군사연습에 사단소속 예비군 5만 5,000여명이 투입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