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몽골신문 《조늬 메데》 15일부는 《조선 위대한 령도자의 탄생일을 기념하고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제사회계는 김정일동지를 걸출한 위인으로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으로 되였으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드높이 세인을 놀래우는 성과를 창조한데 대해 서술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으며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처럼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바치신 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신문 《광명일보》 15일부는 김정일화,백두산밀영고향집 사진과 기념글을 특집하였다.
로므니아신문 《뜨리꼴로룰》 16일부는 《김정일각하를 추억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이 그이의 서거에 애석함과 절통함을 금치 못해한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라르》 14일부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으로》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15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풍모에서 핵을 이룬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이라고 하면서 현지지도의 길우에서 꽃펴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자료적으로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