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이전 유고슬라비아의 계승국인 쓰르비아는 조선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정치, 경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발전시킬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