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서해 5개섬일대에서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를 조선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로 락인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이 계획하고있는 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보다 긴장하게 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의 이번 실탄사격훈련과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그 주변지역의 평화에 대한 도전으로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