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남측이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의 훼방군노릇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5.24조치》를 비롯하여 남북관계를 막아온 장벽들을 과감하게 허물고 《대북정책》의 틀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