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렌지혁명》은 비정상적인 현상을 산생시킬뿐이며 그 후과는 비참하고 부정적이라고 하면서 로씨야에서의 민주주의발전은 《오렌지혁명》이 국내에 전파되는것을 방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자기의 자주권을 지키고 그 누구도 내정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며 이런 의미에서 군대는 자주권의 수호자로 나서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주의는 수출할수 없으며 국내의 자기 토양에서 자래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