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리명박역도가 특별기자회견이라는데서 그 무슨 《진정한 자세》니 뭐니 하며 《북이 대화를 하려한다면 열린 마음으로 맞이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에 앞서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역도의 하수인들도 련일 나서서 《대화통로개척》을 운운하는가 하면 《북이 대화에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대화》타령은 북남관계를 완전 결딴낸 책임과 그로부터 받게 되는 민심의 심판을 모면하기 위한것으로서 죄악으로 얼룩진 반통일, 대결적인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허울에 불과하다.
최근 역적패당이 광란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저들의 《대화재개》의 기만성을 스스로 드러내보일뿐이다.
집권세력은 《대화》를 떠드는 그 입으로 《대북정책기조의 변화는 없다.》, 《대북정책의 중심을 굳건히 잡고 주도적역할을 하겠다.》는 따위의 불순한 대결망발들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다. 모략적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천안》호사건을 계속 거들면서 감히 그 누구의 《도발》이니,《변화》와 《선택》에 대해 부르짖고있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대화재개》의 허울을 쓰고 북남관계개선을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지만 대결정책의 근본적인 전환, 반통일세력의 청산이 없는 한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낸 장본인으로서 그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