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뜻깊게 맞이하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이번에 진행되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된 력사적시기에 열리는것으로 하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은 더욱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커다란 승리가 이룩되고있다. 백두의 혈통이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고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 확고부동하기에 당과 혁명의 전도는 더욱 휘황찬란한것으로 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가장 전투력있고 패기있는 강철의 당으로, 조직성과 단결력, 원칙성이 강한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김정은동지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선군혁명전우들이 천겹만겹으로 뭉쳐있는것은 더없는 자랑으로 된다.이번 당대표자회를 계기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하고 선군혁명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로 위용떨치는 당의 지위와 역할이 더욱 높아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