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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의 목적 폭로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재책동의 목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들에 서방식《가치관》을 내리먹이려 하면서 내정간섭행위를 함부로 일삼고있다. 그것이 통하지 않을 경우 유엔 등을 내세워 집단적인 제재조치를 취하고 지어 군사적침공까지 단행하는 등 횡포와 전횡을 부리고있다.

지배주의세력은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에 한해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제재구실을 만들어낸다. 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인민생활에 타격을 주기 위해서이다.제국주의자들은 그 잘못이 마치 국가정책에 있는것처럼 선전하여 사람들을 반정부투쟁에로 사촉하고 저들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며 정부전복을 실현하려 하고있다.

국방력을 약화시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손쉽게 실현하려 하고있다.

단 한번의 우발적인 사건에 의해서도 전쟁의 불꽃이 튈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는 페르샤만지역에서의 사태발전은 많은것을 시사해준다.

론설은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은 반세기이상이나 력사에 류례없는 가장 비렬한 방법으로 조선인민에게 제재를 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최근에도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는 조치를 취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제재공세에 놀랄 조선인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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