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최근 사회의 단합을 호소하였다.
그는 정치, 경제 등 분야에서 벨라루씨에 대한 압력규모가 더욱 커지고 교묘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제는 조국수호가 군인들에게만 한한 문제로 되고있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임의의 대결에서의 전략적우세는 사회의 단합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벨라루씨의 사회정치적 및 경제적 발전방식이 공고하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밝히고 나라의 군사기구체계가 인민들에게 평화롭고 창조적인 로동과 안정을 보장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현 세계는 항시적으로 새로운 도전과 위협에 직면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더욱더 많은 나라들이 로골적인 침략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