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26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광기를 규탄하였다.
담화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끝끝내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선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로골적이고 란폭한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온 겨레의 평화와 통일념원을 짓밟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사태에 몰아넣은 미제침략자들과 리명박역적패당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으려는것은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라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는 반역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도 27일 성명을 발표하여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