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는것은 명백히 도발로서 그 목적은 조선이 대응하도록 만들자는데 있다.》고 로씨야과학원 극동문제연구소 부소장 쎄르게이 루쟈닌이 까밝혔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그는 미국과 남조선이 매우 적절하지 못한 시기에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고있으며 이 연습이 거의 두달동안 진행된다는것이 특별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강조하였다.
이로하여 북과 남사이에 매우 긴장한 정세가 조성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반도비핵화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6자회담은 교착상태에 빠졌다는데 문제의 엄중성이 더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