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가 27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이 북침을 위한 대규모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는 길에 들어선것은 남북사이 긴장을 고조시키며 조선반도평화실현에 커다란 장애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위기에 처한 남북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게 될 합동군사연습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 도 북침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진보련대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같은날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공동성명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