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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가 2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보수《정권》이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연습을 계속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는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적인 군사연습이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조선통일에 더욱 나쁜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우려하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전쟁연습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압력을 더욱 강화하여 이 나라를 말살하기 위한 명백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미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연습과 남조선을 반공화국책동에로 부추기는 행동을 하지 말고 남조선강점 미군을 하루빨리 철수시키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대로 통일되여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며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그들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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