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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핵안전수뇌자회의》개최목적 폭로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의 《핵안전수뇌자회의》개최책동은 반공화국핵소동을 강화하면서 핵전쟁도발의 명분을 세워보려는 기도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패당이 《핵안전》의 간판밑에 반공화국핵모의판을 벌리려는 목적은 이미 거덜이 난 《북핵위협론》을 계속 광고하여 외세와 함께 감행하는 저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남조선내부에서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따돌리고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통치지반을 다져보려는데도 중요한 다른 하나의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회의를 앞두고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전쟁연습의 총포성을 요란히 터침으로써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여 민심의 이목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동시에 《수뇌자회의》요 뭐요 하며 저들의 몸값을 올려 《국회의원선거》에서 최대한 많은 의석을 따내려는것이 보수패당의 속심이다.

남조선인민들로부터 고립되여 정치송장이 된 리명박역도가 외세를 등에 업고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개최하는것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려 하지만 도리여 그것은 미제의 특등핵전쟁하수인으로서의 정체를 더욱더 드러내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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