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금강석연구집단이 저온활성화열압법을 리용하여 금강석추환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금강석추환은 작업조건이 안전하고 탐사속도와 암석채취률이 높은 시추기의 절삭공구로서 그 제작온도를 낮추면서 성능을 높이는것이 오늘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
이곳 연구집단은 새로운 금강석추환을 연구한데 기초하여 시추구멍을 넓히는데 쓰는 성능높은 시추공구들을 개발하고 그를 대대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기지도 꾸려놓았다.
새로 개발된 금강석추환은 기술경제적의의가 매우 크다.
국내자원에 의거하여 성능높은 금강석추환의 국산화를 실현할수 있게 됨으로써 나라의 채취공업을 더욱 발전시킬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기존방법에 비해 훨씬 낮은 온도에서 제작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전력소비를 줄이고 내열성이 약한 금강석도 리용할수 있으며 시추작업의 안정성도 보장한다.
이 제품은 현재 단천지구광업총국 검덕지질탐사대를 비롯한 여러 탐사단위들과 탄광,광산들에 도입되여 큰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