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외무상으로 임명된 즐라뜨꼬 라금쥐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