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조선동포들의 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24일부가 광명성절기념행사들을 취재한 특파원의 글을 실었다.
지난해 대국상기간의 행사들에 이어 이번 광명성절행사들도 모두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력에 의해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참가한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이미 2년전 9월 공식 부상한이래 세계 10대명인으로 선정되였다.
서방사회의 주간지로 이름난 미국의 《타임》지가 2월 마지막호에 대서특필로 소개했다.
한편 작년 12월 서거정국 10여일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기능을 지닌 인터네트검색전문 누리집인 구글(GOOGLE)에는 김정은부위원장에 대한 영어권언론계의 보도자료가 무려 6,740만건으로 시간당 약 23만건씩이나 쏟아졌던것으로 집계되였다.
이는 비영어권자료까지 포함하면 보도수자와 검색률은 더 많을것으로 추정돼 국제사회가 김정은부위원장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있음을 단적으로 드러냈다고 볼수 있다.
필자는 인류력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지도자, 가장 젊은 지도자로서 세계가 경탄하는 령도자가 다름아닌 김정은최고사령관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20일에도 그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활동은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언론들의 관심을 받아왔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공식적으로 정치무대에 나선후 세계 모든 언론들이 특집으로 취급하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