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정부 대표가 최근 한 국제회의에서 미국의 국제법유린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지적소유권에 관한 국제법을 어기고 꾸바상표를 도용하여 비법적으로 생산한 상품들을 판매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이를 미국의 도덕적저렬성을 보여주는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얼마전에 진행된 한 국제회의가 비행기들을 띄워 감행하고있는 미국의 반꾸바라지오 및 TV방송선전을 비법적인것으로 규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이러한 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꾸바는 자기의 자주적립장을 지키며 국제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법적의무를 다하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