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가 뷸레찐 《통일》 2월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기념 특집란에 《위인의 빛나는 한생》이라는 제목의 론설을 뷸레찐은 게재하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의 근 70성상에 이르는 한평생은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위인의 헌신적인 력사였다고 칭송하였다.
뷸레찐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소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진행된 소식, 김정일훈장, 김정일상,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이 제정된 소식들을 집중편집하였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로씨야에서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와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가 진행된 소식 등을 실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편집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을 겨냥한 전쟁연습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킨다고 주장한 로씨야의 통신, 방송들의 보도내용을 뷸레찐은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