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미군문제팀장》 유영재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이 개시된것과 관련하여 2월 27일 자주민보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전면전과 국지전,그 누구의 《급변사태》를 가상한 이번 군사연습은 북의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방대한 무력을 북에로 침투시키는것 등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명백히 공격연습이라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앞에서는 북과의 《대화》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대화상대방을 목표로 한 군사연습에 돌아치는것이야말로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리지 않으려는 진짜 속심을 드러내보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호전세력이 북침공격연습을 중지하고 앞으로의 모든 전쟁연습계획을 철회하는것과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남조선미국동맹을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침략전쟁연습을 중지시키자면 그 불법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모든 민중이 미군철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