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일 《우리의 새 세대들을 똑바로 알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괴뢰 《서울신문》(인터네트)이 《뉴 포커스》라는 《탈북자》인터네트언론의 글을 되받아 우리의 새 세대육성문제를 놓고 횡설수설하였다.
중학교에서 선발되는 학생들의 《인권》이 이렇소 저렇소 하다못해 조국의 위대한 재부창조에 나선 대학생들이 《교육을 제대로 받을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등의 여론을 내돌리였다.
사회의 가장 활력있고 힘있는 력량인 새 세대들을 걸어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혹심하게 깎아내리려는 남조선반역패당의 또한차례의 도발적망동이다.
남조선의 모략군들은 인간이기를 그만둔 도주자들의 악취풍기는 잡소리를 빌어 결국 저들의 본심을 드러내였다.
향토와 피줄마저 배반한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모략도구로 리용하면서 갖은 악담을 다 해대는 역적패당이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모략나발은 역설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차지하는 새 세대들의 역할을 강조한격으로 되였다.
우리의 새 세대들은 사회주의위업계승의 믿음직하고 영광스러운 세대들이다.
그들에 의해 우리 혁명의 년대기마다에서 높이 발휘된 기적과 혁신의 전통, 혁명적락관주의전통이 옹호고수되고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확고한 인생관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데서 더없는 행복과 영광을 누리는것이 그들의 참된 삶이다.
역적패당이 거들어댄 우리 대학생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벅찬 현실속에서 과학과 실천을 겸비한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지식경제시대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인재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고있다.
우리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사회주의건설장은 애국심과 로동에 대한 긍지,창조력을 높여주고 조국의 부를 늘여가는 희열을 느끼게 하는 활무대이며 또 하나의 혁명대학이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위대한 조국이 있다는것을 심장으로 더욱 절절히 체험한 청년대학생들에 의해 우리의 과학과 기술은 세기를 향해 더 빨리,더 높이 치달아오르게 될것이다.
사상의지적으로,도덕적으로 건전하고 현실속에서 단련된 수많은 새 세대청년들이야말로 우리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이며 막강한 국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대이며 기본력량인 이런 믿음직한 새 세대들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전도는 밝고 창창하다.
이 위대한 현실에 얼마나 배가 아프고 속이 뒤틀렸으면 괴뢰패당이 인생의 가장 훌륭한 선택을 《어둠의 사각지대로 몰아넣는것》으로 꺼꾸로뒤집어 모해하였겠는가.
후대들이야 어찌되든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개인주의적인생관을 생리로 하고있는 리명박패당은 백번을 다시 산대도 이것을 리해할수 없다.
우리 새 세대들의 장한 모습앞에 기가 꺾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