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인 평양지하철도는 운영을 시작한후 근 40년간 수도의 려객운수를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총리는 지하역들과 수리기지를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지하철도정상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련관 단위들에서 지하철도전동차, 시설물보수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등을 원만히 보장하고 수리기지를 현대화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