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2월 22일 뻬루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뻬루 리마시 싼띠아고 데 쑤르꼬구역 부장관 호쎄 루이스 뻬레스 알레만은 김정일각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를 진행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뻬루인민은 전시품들을 통해 조선에 대하여, 조선인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여러 분야에 걸쳐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 친선의 뉴대가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한편 2월 20일 도미니까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