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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 국방위 성명 지지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단체들은 2월 25일 공동성명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사실상 핵시험전쟁이며 지난 시기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 부딪쳐 중지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재현이라고 주장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북침을 노린것으로서 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이러한 군사연습책동에 반격을 가하며 리명박역도패당을 쓸어버리고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며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성전을 벌리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며 자주적인 권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는 조선에는 《리비아식 해결책》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과 남조선에서 미군이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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