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가 《인류자주위업과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67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혀주는 사상이 주체사상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목표와 과업,그 관철을 위한 원칙과 방도 등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다고밝혔다.
뷸레찐은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현실을 통해 주체사상의 진리성을 실감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두 제국주의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였으며 두 단계의 사회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끊임없이 승승장구하는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날에 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사변들을 일으키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인류자주위업은 앞으로도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