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이 2월 27일 신문 《모스꼽스끼예 노보스찌》에 발표한 글에서 국제무대에서의 독단과 전횡을 반대하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글은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력사용과 관련한 문제 등에서 그 누구도 유엔의 역할을 놀거나 유엔의 권한을 자기의것으로 만들 권리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무엇보다도 《방위동맹》에 어울리지 않는 기능을 걸머지려고 시도하는 나토가 바로 그렇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미싸일과 폭탄을 사용하는 민주주의수출》의 희생물로 된 국가들이 법규범과 초보적인 인간의 륜리를 얼마나 헛되이 호소하였는가를 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미국인들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절대적인 지위를 얻으려는 구상에 포로되여있다고 까밝히고 그러나 그것은 공상에 불과하다고 비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