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꾸바정부는 팔레스티나인민의 자결권과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건권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동부꾸드스가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라는데 대해 강조하면서 그는 꾸바는 팔레스티나가 유엔 정성원국의 지위를 획득하기 위해 취하는 모든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