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3월 2일은 식수절이다.
이날 나라의 방방곡곡에서는 각계층 인민들이 식수모임들을 진행하고 많은 나무를 심는다.
만경대혁명사적지와 4월15일소년백화원을 비롯한 평양시의 여러곳에서는 팔소매를 걷어올리고 구뎅이를 파며 물을 주는 사람들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나무를 심을데 대하여 강조하는 일군들을 볼수 있다.
나라에서는 봄철나무심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전국적범위에서 산림조성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며 그에 기초한 현실성있는 목표를 세우고 조건보장과 기술지도를 선행시킨다.
중앙과 지방의 양묘장들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방법을 받아들여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운다.
최근년간 전국적으로 나무심기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산림조성사업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지난해에만도 많은 시, 군들에서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어 가까운 앞날에 자기 고장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킬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평양의 모란봉에 오르시여 조국의 산과 들을 아름답게 가꿀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