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호전광들이 도처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괴뢰군 6군단은 경기도 포천에서 공군과의 련합하에 8일 대규모의 공격전투사격, 화력기재별 위력사격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군단소속 26기계화보병사단무력을 주력으로 하는 이 군사연습에 각종 땅크와 포를 비롯한 첨단전투장비들 그리고 괴뢰공군의 《F-15K》전투기들도 투입된다고 한다.
10일까지 대규모기동훈련과 실탄사격훈련 등을 벌리는것도 계획되여있다.
한편 괴뢰군 53보병사단은 5일부터 9일까지 부산과 울산, 경상남도 량산일대에서 대규모기동훈련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선제타격수단들의 투입하에 북침공격으로 일관된 이 군사연습소동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호전성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