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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탈북자》문제에 관한 반공화국모략소동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일 《죄지은자들의 란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탈북자》문제를 운운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일과 같이 열을 올리고있다.

이른바 《중국공안기관에 체포된 탈북자들의 강제북송을 반대한다.》는 미명하에 벌리는 광란극에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의 보수패거리들, 우익단체들, 돈에 팔린 인간쓰레기들이 저저마다 머리를 들이밀고있다.

반인륜적범죄를 따질 때 신통히도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는 자들인것으로 하여 그 흑막을 어지간히 짐작할수 있다.

더우기 지난 2월 29일 《탈북자북송》문제를 놓고 《체제선전강연》이니 《공포조성》이니 하고 또다시 우리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은 괴뢰《조선일보》와 《데일리 NK》가 여기에 합세한것을 보면 모략소동의 본질이 더욱 명백하다.

리명박괴뢰패당의 《탈북자북송반대》란동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대외적권위를 헐뜯기 위한 또 하나의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전이며 저들의 반인륜적범죄진상을 가리우기 위한 어리석은 기만술책이다.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문제에서는 물론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 등 인도주의적문제해결에서도 오직 죄악만을 덧쌓았다.

우리의 국경일대와 제3국에서 거간군들을 내세워 막대한 돈을 뿌려가며 우리 주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얼마전에는 《제3국을 통한 민간차원의 상봉, 교류에 대한 지원액증가》를 떠들며 유괴, 랍치행위를 더욱 강화할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역적패당이 판을 더 크게 벌리려던 유괴랍치책동이 시작부터 파탄에 직면하고 민족내부는 물론 유관국의 내부안정에도 방해를 논 범죄의 진상이 폭로될 위험에 처하게 되였다.

폭압과 악정으로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남긴 역적들은 사건의 내막이 낱낱이 파헤쳐지는것이 두려워 불안과 공포를 넘어 악몽속에 헤매이고있다.

그 무엇으로써도 리명박역적패당이 지은 죄악을 감출수도 덜수도 없게 되였다. 오직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만이 남았다. 리명박역도의 손발이 되여 범죄에 가담한 민족반역자, 반인륜범죄자들도 례외로 될수 없다.

다 죽은 송장의 나발통이 되여 아직도 모략선전을 일삼는 《조선일보》와 《데일리 NK》는 제 처지나 똑바로 아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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