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중상모독행위를 또다시 감행한 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대역죄는 지금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흥룡(남자,58살)은 조선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 숨쉴곳이 없다고 한 2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화약내풍기는 북침전쟁연습으로도 모자라 괴뢰군부대의 벽체와 문짝들에 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뻐젓이 써붙인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이다.
우리 부대의 전체 장병들은 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격멸해버릴 복수의 일념을 만장약하고있다.
우리가 너무 경고만 하는것 같다.
하루빨리 부대에 전투진입명령이 내려지기를 바라고있다.
군관 류수향(녀자,25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역적패당이 저지른 극악무도한 반민족적, 반공화국대결망동은 평화를 유린하고 전쟁을 불러오는 선전포고이다.
전쟁이 선포된 이상 남진명령이 내려질것이라고 본다.
그때면 리명박역도와 그에 맞장구를 친 군부호전광들을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반드시 처단해버릴것이다.
군관 김명찬(남자,33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특대형도발행위를 고안하고 《국정과제》로까지 내세운 리명박역도와 괴뢰국방부장관 김관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를 비롯한 역적무리들을 준엄하게 심판하지 않는다면 력사가 우리 세대를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문제가 된 인천시주둔 괴뢰군부대 내무반의 악당들 역시 사죄하고 투항한다고 하여도 절대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며 모조리 처단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