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발광적으로 감행되고있는 가운데 미제 7함대 기함인 《블루릿지》호가 남조선에 기여든다.
2월 29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는 2일 남조선강원도 동해시의 항구에 《블루릿지》호가 입항하게 된다고 밝혔다.
여론들은 입항목적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기 위한데 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실지 해상지휘와 무력통제능력을 보유한 상륙지휘함인 이 함선은 지난 시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목적으로 남조선에 빈번히 기여들어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데 앞장섰다.
함선의 움직임을 두고 미제가 《정기적》이니 뭐니 하며 진실을 은페하려 해도 북침열을 고취시키려는 호전적본성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