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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각계의 격분에 찬 목소리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이 하늘아래 살아숨쉴곳이 없게 될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천만군민의 가슴마다는 멸적의 보복일념으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민족대국상의 애도기간에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도와 남조선괴뢰군부 호전광들의 죄행은 각계층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켰으며 《상상조차 못할 미친개짓이다.》,《명박이와 군부호전광들을 가차없이 때려죽이자.》는 복수의 목소리가 시시각각으로 높아가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계철운은 더는 말로 할 때가 아니다,백두산혁명강군의 본때,진짜 전쟁맛을 보일 때는 왔다,리명박역적패당은 그 어디서든 살아남을 미련을 가지지도 말라고 하면서 격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백두산장군들의 슬하에서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일당백초병들은 리명박역도와 김관진,정승조 따위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것이다.

경공업성 부상 최일룡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생명이며 민족공동의 존엄이고 명예이다,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뻐젓이 써붙인 망탕짓은 특대형범죄이다,력대 괴뢰도당들이 저지른 모든 악행들을 초월하고있다,적들이 더 이상 그대로 둘수 없는 극단의 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천백배로 받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초고전력전기로 로장 지정호는 이가 갈리고 치가 떨린다,놈들의 히스테리적광기는 더는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일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계급의 이름으로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펄펄 끓는 쇠물에 처넣고야 말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만경대남새전문농장 관리위원장 김영복은 초보적인 인간의 례의도 도덕도 없는 깡패집단이 우리의 애도기간을 의도적으로 노리고 감행한 비인간적인 악행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분별없이 날뛰는 역적무리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김명진은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아직 잘 모르고있다,당과 수령의 존엄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그것을 털끝만큼이라도 모독중상하거나 훼손하려고 달려든다면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는것이 우리의 신념이고 의지이다,세계는 이제 자기 수령,자기 제도를 결사옹위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성전앞에 특대형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해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대죄악은 새 세대 청년전위들의 심장이 거세찬 분노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제대군인대학생 박경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펜을 총대로 바꾸어쥐고 괴뢰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는 정의의 싸움의 최전렬에 달려나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괴뢰군부대들의 주둔지들을 하늘로 날려보낼것이라고 하였다.

평양선구자중학교 학생 전금평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으로 가려고 하였다,그러나 리명박역도와 같이 극악무도한 민족의 원쑤,전쟁광신자들이 우리의 미래와 행복을 위협하고있는 이 시각 인민군대입대를 열렬히 탄원한다,우리의 최고존엄을 수호하는데 나의 삶도 희망도 있다,이를 위해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겠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지금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에 대한 치솟는 격분으로 심장을 끓이며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남조선괴뢰도당의 죄악을 총결산할 력사의 시각을 기다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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