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천만군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한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고있다. 민족의 극악한 원쑤이며 패륜패덕의 왕초인 리명박역적패당과 총결산해야할 시각은 도래하였다.》
2일에 발표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접하고 사회과학원 연구사 한성림(남자,52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리명박역도에 대한 전체 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하늘끝에 닿았다.
반공화국책동을 감행해온 력대 남조선괴뢰통치배들도 짐승만도 못한 인간추물 리명박역도의 망동과 같은 망탕짓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다.
이런 민족반역의 무리는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철저히 박멸해야 한다.
평양강철공장 로동자 오철훈(남자,34살)은 이제 더는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우리의 가슴은 무지스러운 리명박깡패무리들을 이글거리는 쇠물가마에 처넣고야말 일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역적패당은 무자비하고 한계가 없는 우리의 보복성전이 과연 어떤것인지 곧 알게 될것이다.
평양기계대학 학생 서웅철(남자,22살)은 펜을 원쑤격멸의 총대로 바꾸어쥐고 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쓸어버릴 결의를 다짐하였다.
이것은 청년대학생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결심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과 김관진, 정승조를 비롯한 역적패당은 히스테리적광기에 열이 올라 짧은 혀바닥으로 저들이 지껄인 개나발이 민족앞에서 어떻게 결산되는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우리들은 실천행동으로 역도패당을 무자비하게 보복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