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이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과녁으로 삼은 합동군사연습은 전쟁광신자로서의 미제의 본성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고 강조하였다.
미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에 커다란 위험을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도발적인 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낸다고 성명은 밝혔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항의하여 2월 26일 오스트리아주재 남조선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군사연습은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책동을 계속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은 남조선당국이 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진지하고도 평화적인 대화를 진행할것을 요구한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