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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대표단 조선녀성봉사원의 소행에 감사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외국인을 위해 발휘된 좋은 소행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2012년 대외무역화물수송량합의를 위한 철도협조기구 아시아지역나라들의 국제철도회의장을 관리하던 양각도국제호텔 봉사원 한순심은 지난 2월 29일 돈가방을 얻게 되였다.

주위에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으므로 그는 해당 일군들에게 전후 사연을 이야기하고 주인을 찾아줄것을 부탁하였다.

그리하여 많은 외화와 전자결제카드가 들어있는 손가방이 주인인 몽골대표단 성원 모오논 간뚤가에게 돌아갔다.

모오논 간뚤가는 물론 회의에 참가한 여러 나라 대표단 성원들은 이와같은 일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키우신 조선인민만이 발휘할수 있는 소행이라고 하면서 커다란 감동을 표시하였다.

그는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돈가방을 찾아 그대로 돌려준 조선녀성봉사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조선인민이 지닌 고상하고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다.

나의 기억속에는 녀성봉사원의 정직성과 친절성이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

그가 지닌 깨끗한 량심과 순결성에 대하여 몽골인민에게 널리 전하겠다.

이 기회에 몽골과 조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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