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가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앞두고 진행된 학술회의라는데서 《북의 핵보유를 용납할수 없다.》느니, 그 무슨 《선택의 기회》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선택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저들의 죄행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북의 핵보유를 용납할수 없다.》고 떠든것이야말로 무지의 극치이라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박근혜는 리명박역도의 대결정책실패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가 그 무슨 《선택의 기회》를 운운한것은 명백히 우리의 《체제변화》를 노린것이다.그는 《기회》니 뭐니 하고 수작질함으로써 자기 목표가 리명박역도와 마찬가지로 《체제통일》이라는것을 공공연히 선언하였다.박근혜야말로 리명박역도에게 짝지지 않는 대결분자이다.
박근혜는 보수패당의 대결정책을 재집권을 통해 한사코 실현하려고 날뛰고있다.
그가 보수패당의 집권 4년간 악정에 대한 민심의 규탄을 모면해보려고 《쇄신》을 떠들며 당간판을 바꾸고 리명박과의 《차별화》에 안깐힘을 쓰고있으나 《새누리당》의 앞길은 조금도 열리지 않고있다.남조선인민들이 리명박과 한짝패인 박근혜의 정체를 잘 알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는 대결정책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온 리명박역도의 가련한 운명을 통해 자기 앞날을 생각해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