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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패당을 단죄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또다시 저지른 리명박패당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역적패당이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천인공노할 대역죄를 무릎꿇고 사죄할 대신 오히려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는 망탕짓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자기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용서한적이 없다.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그 대가를 목숨으로 치르어야 한다는것,바로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억척같이 다져진 불변의 의지이다.

특대형도발행위로 우리와 한하늘밑에서 살 자격을 스스로 차버린 역적패당이 그 대가를 치르는것은 응당한 일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는 때에 감행되고있는것이다.

이 북침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역적패당은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여 우리의 군사적대응조치를 유도함으로써 《안보위기》를 조성하여 4월의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저들에게로 날아드는 인민들의 증오의 화살을 딴데로 돌려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나아가서 외세의 힘을 빌어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남조선의 력대 파쑈독재자들치고 동족대결을 통치위기수습도구로 써먹지 않은자는 없다.그러나 그 누구도 리명박역적패당처럼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면서 함부로 날뛰지는 못했다.그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면 그 대가로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는것을 알았기때문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런 리치도 모르고 함부로 날치는 역적패당에게 톡톡히 그 대가를 치르게 해줄것이다.우리는 결코 빈말을 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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