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금애는 2012년 세계컵녀자유술경기대회 52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김은향과 김진옥은 제18차 세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서 국제수영련맹이 정한 기준에 도달하였다.
현재까지 조선에서는 녀자축구외에도 력기, 마라손, 레스링, 탁구, 활쏘기, 사격, 유술, 물에뛰여들기 종목에서 19명의 선수들이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