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이 2월 27일 신문 《모스꼽스끼예 노보스찌》에 발표한 글에서 미국과의 관계에서 자기의 원칙을 철저히 지킬 립장을 강조하였다.
글은 로씨야가 평등과 호상존중의 원칙에 기초해서만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의 선거깜빠니야과정에서 《정치기술자》의 역할을 놀려는 미국의 정기적인 시도들은 호상리해를 공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미국의 유럽미싸일방위체계창설계획은 로씨야의 전략적핵억제력을 직접적으로 건드리고 지역의 정치군사적균형을 파괴하는것으로서 자기 나라의 응당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