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이 2월 27일 신문 《모스꼽스끼예 노보스찌》에 발표한 글에서 이란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공격기도를 반대하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이란에 대한 군사적공격위험성이 커가고있는것은 로씨야를 불안하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만일 사태가 그렇게 번져진다면 파국적인 후과가 초래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제사회가 이란의 평화적핵개발권리를 인정할것을 주장하고 이란핵문제는 평화적방법으로만 해결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서방은 개별적나라들을 처벌하는데 지나치게 몰두하고있으며 걸핏하면 제재와 군사적공격에 매여달리고있다고 글은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