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와 청년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성원들이 미국과의 굴욕협정의 페기를 요구하여 1일 단식롱성에 돌입하였다.
그들은 롱성에 앞서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은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것이며 한줌도 못되는 재벌들의 배를 불리워주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목숨을 건 단식롱성투쟁으로 15일로 예정된 망국협정의 발효를 막아낼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리명박《정부》와 《새누리당》을 반드시 심판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