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알곡증산으로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할 불타는 일념으로 성실한 땀을 바쳐왔으며 분조원들과 함께 작업을 하던중 거대한 흙덩이가 떨어지는 순간에 한목숨 바쳐 동지들을 구원하였다.
그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3일에 발표되였다.(끝)